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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분들과 행복한 교제..감사합니다. | 황유진 | 2013-01-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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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인제를 넘어갔드랬죠... 한혜애집사님과 하연이 태윤이, 민진숙집사님 가정...
교회에 들러서 목사님도 뵙고 완전 좋았네요. 교회를 걱정하시는 목소리에서 하나님이 인제교회에 함께 하심을 느낍니다. 좋은 대접받고 은혜로운 교제 나누고 와서 몸은 피곤하지만 ㅎㅎㅎㅎ 그래도 마음은 행복하네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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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민진숙 2013.1.31 06:42
성결이 키가 많이 컸더라구요... 속초 해물을 많이 먹어서 그런가요...ㅎㅎ^^ 올만에 뵈서 너무 반갑고 즐거웠어요... 한혜애집사님두... 인제교회가 친정이니 자주 들러주시길... 친정밥 먹으러 가끔 주일날 점심때 짠~하고 나타나 주시길...^^ 기다릴께요~~^^
전혜경 2013.1.30 14:11
갑자기 오셔서 선물받은 느낌이었어요^^푸짐하게 갔다주신 오징어 주일에 맛있게 먹을게요~~~우리교회 점심 생각 나시면 점프(ㅎㅎ)하세요~~~
황유진 2013.1.30 09:50
진급요?ㅋㅋㅋ 안해도 감사.. 진급되면 더 감사.. 전. 걍.. 내려놨습니다. 안돼면 나가죠 머..ㅋㅋ ㅎㅎ
운영자 2013.1.29 21:32
어제 저녁에 싱싱한 오징어 해물전으로 배불리 먹었습니다.ㅎㅎㅎ
그래도 그립네요..여긴 점심밥 꽝이에요...ㅎㅎㅎ
날이 풀린것 같은데...그래도 겨울철 건강유의하시길..
황집사님 올해 남편 진급 이상없다..그쵸? 기도할께요..(김남욱 집사)
한혜애 2013.1.29 19:03
목사님... 인제성결교회 점심은 어느 곳과도 비교할 수 없는 월등한 일품 요리들이지요~~
특히 권사님들의 솜씨는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ㅋㅋ
점심먹으로 인제로 점프하고 싶어지네요....
황집사님 역시 센스쟁이~ 저도 감사해요!!^^
운영자 2013.1.29 12:05
인제교회를 이처럼 걱정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는 분들이 있어 감사할 따름이고 행복합니다.
황집사님 성결이 아빠와 열심히 교회 섬기는 모습 보기 좋네요! 성결이도 많이 컸구요. 게다가 주일아침 성도님들 식사를 위해 물오징어까지 준비해 오셨습니다. 항상 그랬지만 이번 주일 식사 기대됩니다. 김애경집사님, 김남욱 집사님 한혜애 집사님 기대하시고 맛 난 음식 드시러 주일날 인제교회로 오세요! 분명 담임목사님 이해하실 겁니다. 교회에서 호출왔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