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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나 조용한 게시판 | 김혜래 | 2012-11-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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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홈피에 들어왔다가 흔적도 없이 사라지지만 너무나 조용하네요
혹 모두가 다 휴거 당했나? 나만 남았나 갸우뚱도 하지만 그래도 너무 얌전 하신거 같아요 이렇게 돈을 들여 홈피를 만들어 놓으면 마음껏 와서 뛰어 놀라는(?) 암시가 아닌가 싶은데...... 나의 착각인가요 볼거리 읽을거리가 좀 많았으면 하고 통성명을 밝히고 두드리는데 목사님 말고는 전혀 감각이 없네요 다 김장땀시 지치셨나? 홈피에는 관심 no.......이건 아니겠지요 이제 날씨도 추워져서 밖에나가 놀 일들이 없으니 따땃한 집에서 홈피에 들려 보심이 어떨까요? 내 사는 야그 내 신앙 이야기 좀 많이 많이 해 보시렵니까? 저는요 목사님 말씀대로 신앙의 위기가 어찌 나를 엄습하고 있는지 위기 위기 또 위기 입니다 새벽예배 나가야지하고 준비를하고 잠자리에 들면 그날은 틀림없이 밤12시가 넘도록 잠이 안와요 벌써 몇번째 그러네요 그럼 다음날 을 위해 약을 먹을 수 밖에요 아--------웅 그옛날의 신앙을 새벽을 찿고 싶어요 하나님 살려 주세요 마귀야 예수 이름으로 물럿거라 ㅎㅎ 승리 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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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변혜숙 2012.11.22 22:54
무엇이먼저인지도모르고바쁘게사는저도세상에끌려다니고있단생각에부족한자신을돌아봐야겠지요저도신앙점검을하고새벽기도나가고싶은데매일핑계만안고있네요ㅠㅠ
한혜애 2012.11.16 19:40
많은 찔림이 있네요..... 전 특별히 바쁜일도 없으면서 뭐가그리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내는지....
마음에 여유를 빨리 찾아야 할 것 같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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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2012.11.15 14:52
아 권사님! (누군가 한 마디 하실 줄 알았는데...)
많이들 바쁘셨나봅니다. 김장에다, 기타 등등?
가능한 많이들 오셔서 댓글도 남겨 주시고, 좋은 사진 있으면 함께 나누는 공간을 만들어 주시면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