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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기아성경공부 간증예배 | 운영자 | 2018-12-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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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생글생글로 시작된 집사님의 간증....나중엔 눈물이 펑펑(그만큼 주님의 베푸신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
항상 조용조용하게 공부에 임했던 라명희 집사님! 오늘은 눈시울이 붉어지네요!
"간증은 우는거지요?" 라고 시작된 집사님! 애써 눈물을 감추며 감사감사.....가상 유언장까지!
성경 그대로 똑 부러진 답을 항상 추구하던 오인숙 집사님! 학교에서 강의하던 실력 때문인지 간증이 술술술~~~
진동에서 왔다 갔다 하며 열공하던 변혜숙 권사님! 일기와 같이 기록된 간증문을 낭송!
청일점의 신해중 안수집사님! 항상 특유의 논리력과 의외의 깊은 묵상에서 나오는 그 말 한 마디 한 마디에 성경공부 팀들에게 좋은 모델이 되었습니다.
오후 간증예배 마치고 갈 무렵 최영하 집사님 "우리 해중이 오빠랑 사진 찍어요!" 에 모두들 폭소와 함께 사질 촬영! 간증예배 후 성경공부 팀 함께......
오늘 간증예배를 마치고 신해중 안수집사님은 이곳에서의 생활을 마무리하고 안성으로 이동하시게 되었습니다. 아쉬운 작별~~~~ 사진은 항상 깊은 은혜 속에서 나오는 집사님의 대표기도 마지막 내용을..... 신집사님! 언제나 기도로 승리하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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